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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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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깊은 지혜를 갖고 있으면 있을수록 자기 생각을 나타내는 말은 더욱더 단순하게 되는 것이다. -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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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9 22:16:35 (*.131.31.99)
733
중요한 기회란,
부탁받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법이다.
부디 가장 평범한 일이라고 해도 가장 비범하게 대하라.
위한 일을 훌륭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기회를 평생 얻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작은 일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는 기회란,
우리 모두에게 찾아오는 법이다.
- 내 사랑하는 너에게, 잭슨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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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과 사건들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생각들로 이루어진다.
- M.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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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머지 않아 당신은 사는 대로 생각할 것입니다.
- 폴 발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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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9 22:14:41 (*.131.31.99)
772
꼭 바뀌어야 할 것은 삶에 대한 자신의 태도이건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삶 자체가 바뀌기를 바랍니다.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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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9 22:13:49 (*.131.31.99)
755
배가 항구에 있어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이유는 아니다.
- 호주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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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사람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막 감옥에 들어온 무기수였습니다.

언제 나가게 될지 어떻게 이 좁고 쾌쾌한 공간에서 지내야 할지 막막했던 그는 교도소장을 향해 간절한 청원을 한 가지 했습니다.

"절대, 문제를 안 일으킬테니 교도소 마당 한 귀퉁이에 정원을 가꾸게 해주십시오."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은 그렇게 하도록 허락했습니다.

그리곤 그는 처음엔 손길이 많이 가지 않아도 잘 자라는 고추나 양파를 심었습니다.

씨를 심고 그것이 자라감에 따라 그는 작은 만족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해에는 여러 종의 장미도 심어보고 작은 묘목의 씨았도 뿌렸습니다.

그렇게 한 해, 두 해 그는 정성스레 정원을 가꿨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작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래. 비록 내가 지금은 자유의 몸이 아니지만 이 정원을 돌보듯 나 자신을 돌봐야겠구나.

또 이렇게 씨를 뿌린 다음 지켜보고 경작하고 결과를 추수하는 정원사의 일이 소박한 것이지만 얼마나 큰 보람과 기쁨을 주는가.'

교도소 마당의 작은 땅뙈기에 무언가를 심고 가꾸던 그는 이십칠 년 후, 감옥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1993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바로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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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9 22:12:42 (*.131.31.99)
874
어제 아가씨가 살았던 방식이 오늘의 삶을 결정하는 거야.
하지만 내일의 삶은 바로 오늘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렸어.
매일 매일이 새로운 기회가 되는 거야.
자기가 원하는 방식대로 살 수 있는 기회이자 자기가 원한 대로의 삶을 가질 수 있는 기회지.
<동화 밖으로 나온 공주> - 마샤 그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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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아 없어지는 것이 녹슬어 없어지는 것보다 낫다(It is better to wear out to rust out.)."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원숙한 철학은 70세 이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철인 플라톤은 50세까지 학생이었습니다.
르네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 벽화를 완성한 것은 90세 때였습니다.
파테레프스키는 70세 때도 피아노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베르디는 오페라 '오셀로'를 80에 작곡했고 '아베마리아'를 85세에 작곡했습니다.
미국의 부호 벤더빌트는 70세에 상업용 수송선 1백 척을 소유했었는데 83세로 죽기까지 13년 동안 1만 척으로 늘렸습니다.
문호 괴테는 대작 '파우스트'를 60세에 시작하여 82세에 마쳤습니다.
미국의 현대화단에 돌풍을 일으킨 리버맨은 사업에서 은퇴하고 장기나 두려던 차 어떤 아가씨의 충고를 받아들여
단 10주간 그림 공부를 한 후에 그림을 그렸는데 그때가 81세였습니다.
그는 101세에 스물두 번째 개인전을 가졌는데 평론가들은 그를 '원시적 눈을 가진 미국의 샤갈' 이라고 극찬했습니다.
모세는 80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민족 해방의 일선에 섰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마지막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살았던 사람들은 결코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위대한 학자 아끼바는 50살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지금 당신은 몇 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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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새에게 날개를 달아주시고
먹을 것도 있게 해주시지만,
둥지 속까지 먹이를 넣어주시지는 안잖아요.

만약 그런 것까지 허락하셨다면
아마 새는 날기를 포기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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