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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ndows 7 불법복제 방지

마이크로소프트는 15 일(현지시간) 윈도 운영체제 불법 사용을 막기위한 전략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날부터 윈도7용으로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방지 프로그램 '윈도 액티베이션 테크놀러지 업데이트(Windows Activation Technology Update) : 이하 WAT Update'를 자동 업데이트 한다.

외신에 따르면 WAT Update는 컴퓨터에 설치된 윈도7이 정품인지 확인하는 프로그램으로 70 개 이상의 기존의 정품 인증 우회 코드를 저장할 데이터베이스를 로컬로 설치하고 90 일 간격으로 업데이트한다고 전했다.

WAT Update는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참조하여 정품 여부를 가리게 된다. 기존의 인증 기술 'Windows Genuine Advantage Notification (WGA Notification)'과 다른 점은 '잘못된 활성화 라우팅 코드를 탐지할뿐 아니라, 코드를 제거하거나 자르기까지 하는 것'이다.

MS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 경매에 COA(Certificate Of Authenticity) 레이블 및 제품 키만 무단 출품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히며,  "잘못된 라이센스 키를 사용하여 OS를 설치한 중고 PC를 사용자가 잘 모르고 구입해 피해를 당할 수도 있다.

WAT Update는 이러한 피해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WAT Update 확인을 통해 비정규직 라이센스 피해가 확인된 사용자는 구제 조치로 윈도7 정품 'Get Genuine Online Kit (GGOK)'를 특별 가격에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16일부터 윈도7 운영체제(OS)에 대한 ‘윈도 정품 인증 기술’(Windows Activation Technology: WAT) 업데이트를 시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윈도XP 사용자를 위해 시행한 ‘윈도 정품 혜택 알림(Windows Genuine Advantage Notifications: WGA 알림)의 윈도7 버전으로 정품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한국MS에 따르면 WAT 업데이트는 WGA와 달리 윈도7 내에 설치하는 형태로 비정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스스로 진단해 해결해준다. WGA와 같이 비정품 윈도가 설치되어 있을 경우 로그인하면 윈도창 오른쪽 아래 ‘정품이 아닌 윈도 사용’에 관한 알림 메시지가 나타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WAT 웹페이지(www.microsoft.com/genuine)로 연결해준다. 소비자는 이 웹페이지에서 윈도7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입해 정품 사용자 인증을 마칠 수 있다.

정품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일 경우, 데스크톱 바탕화면이 검정색으로 바뀌게 된다. 이번 WAT 업데이트는 WGA 알림과 달리 그림판, 워드패드, 계산기 등 보조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도 정품 인증에 대한 알림 메시지가 뜨며 정품을 위장한 프로그램이 WAT 업데이트를 무력화해도 90일마다 인증 여부를 다시 확인한다고 한국MS는 설명했다.

WAT 업데이트는 윈도7 홈 프리미엄 이상 버전에 적용되며 자동 업데이트 혹은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www.microsoft.com/genuine, Microsoft Download Center)를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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