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asurej'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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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Premiere Pro 영상이나 효과를 변하게

확대/축소나 추가한 효과를 시간에 따라 변하게 주고 싶을 때 하고자 하는 이미지/동영상을 클릭하면 Effect Controls 창이 뜹니다.(영상화면창 왼쪽) 그곳에 보면 Video Effects 메뉴가 있고 그 하위 메뉴에 Motion이 있습니다. Motion을 열어보면 'Position, Scale, ...'이 있는데 Scale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 처음 크기 설정 1. 오른쪽 타임라인에 파란색으로 시간을 선택하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이걸 왔다갔다 해 보면 오른쪽 영상이 바뀌죠. 파란색 아이콘을 타임라인 처음에 위치 시킵니다. 2. Scale 바로왼쪽에 시계 아이콘이 있습니다. 클릭하고 Scale 숫자를 입력합니다. * 마지막 크기 설정 1. 이번엔 파란색 아이콘을 타임라인 끝에 위치 시킵니다. 2. Scale 숫자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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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팁과 예제

wefunction.com의 디자이너 Liam이 좋은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팁과 예제를 설명한 블로그를 등록했습니다. 쭉 살펴보니 아주 성의껏 작성한 것이 참 마음에 듭니다. 물론 대부분의 내용들은 이미 어느정도 디자인 실력이 있지만 발전이 더딘 사람들에게 참고 할 만한 내용들이고 완전 초심자용은 아닙니다. 하지만 디자인에 관심있는 초심자들도 한번쯤 읽어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나 싶군요. 모든 것들을 번역해 드릴 수는 없고 키포인트가 되는 부분만 함께 잠시 살펴보도록 할께요. 직역이 아니라 어느정도 입맛에 맞게 바꿔서 적는 것이니 양해해 주시고요. 원문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1. 공간 (Spacing) 웹 브라우저의 영역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빈번히 실수하는 치명적인 공간 디자인의 오류로서 컨텐츠와 가생이(Edge)의 간격을 너무 좁게 설정하는데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무 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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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plorer 설정

AjaXplorer 설정 server/conf/conf.php 수정 $default_language="en"; // 언어변경 $upload_max_number=0; // 최대 업로드 가능한 파일수 지정 $upload_max_size_per_file=0; // 파일당 크기 $upload_max_size_total=0; // 전체 파일 크기 $webmaster_email="webmaster@yourdomain.com"; // 최고 관리자 이메일 $user_https=false; // https 사용 여부 $max_caracteres=50; // 파일명 혹은 폴더명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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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제대로 즐기자 'PC-Fi 마니아로 가는 길'

여유 있는 자들의 취미생활로만 여겨지던 hi-fi 영역에 PC가 들어오면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돈으로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는 PC-fi가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 hi-fi 시스템과 스피커, 음반을 구매하려면 수 천만 원이 들지만 PC-fi로 같은 환경을 만들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PC가 오디오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간편한 점도 있다. ■ 프롤로그, PC-fi의 기본 원칙 PC 자체에서 음악 소스를 출력해야 진정한 PC-fi 2004년을 끝으로 국내 생산을 중지한 LP지만 오래되고 귀한 것은 명반으로 불리며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값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음반을 구하기 위해 전국의 중고 시장을 돌아다니고 몇 달치 월급을 털어 스피커와 오디오 기기를 사는 이들이 있다. 우리는 이들을 가리켜 hi-fi 마니아라고 한다. 요즘말로 표현하자면 ‘덕후’정도 되겠다. hi-fi 마니아 사이에서는 아직도 LP와 턴테이블이 인기다. CD에 없는 맛이 있다 말한다. 같은 와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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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PC파이 가이드

PC를 오디오로 인정하는 하이파이 마니아가 늘고 있다. 쓰고 있던 오디오에 PC를 추가해 소스 기기처럼 쓰기도 하고, 고품질의 PC용 스피커를 연결해 PC 자체를 오디오로 만들기도 한다. PC가 오디오가 되려면 뭔가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PC 득음의 길로 떠나보자. ■ 왜 PC파이로 들어야 하는가 추억은 방울방울 커다랗고 둥근 엘피 그리고 카세트테이프 1990년 나의 첫 PC는 흑백모니터에 하드디스크조차 없던 IBM-XT였다. 소리는 본체에서 흘러나오는 ‘삑삑’이 고작, 음악 감상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음악을 들으려면 한쪽 스피커가 고장 난 낡은 전축에 커다란 LP판을 걸고 조심스레 바늘을 올려 ‘서태지’와 ‘듀스’의 음악을 들으며 꿈을 키웠다. 이는 번거롭지만 신성한 일종의 의식이었다. 휴대용 카세트테이프가 막 등장하던 시절이었는데 ‘마이마이’는 선택받은 아이들의 전유물일 뿐이었다. 디지털 음원인 mp3(MPEG Audio Layer-3)의 연구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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